클릭률이란?CTR (Click-Through Rate)
클릭률(CTR)은 검색 결과에 노출된 횟수 가운데 실제로 클릭된 비율로, 클릭 수를 노출 수로 나눠 계산합니다.
클릭률에 대해 알아 둘 점은?
- 구글 서치콘솔에서 검색어별·페이지별 클릭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같은 순위라도 제목과 설명문이 질문에 잘 맞을수록 클릭률이 높아집니다.
클릭률은 왜 중요한가요?
순위를 한 단계 올리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, 제목과 설명문을 고치는 일은 바로 할 수 있습니다. 같은 노출에서 클릭률이 오르면 순위가 그대로여도 방문자가 늘어납니다. 클릭률이 유난히 낮은 페이지는 검색어와 내용이 어긋났다는 신호일 수 있어, 콘텐츠 점검 대상을 고르는 기준으로도 씁니다. 다만 클릭률은 순위·검색어 구성·기기·검색 화면 구성에 따라 함께 움직이므로, 한 가지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여러 조건을 나눠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어떻게 확인하고 적용하나요?
- 서치콘솔 실적 보고서에서 노출은 많지만 클릭률이 낮은 검색어와 페이지를 골라냅니다.
- 그 검색어로 직접 검색해 경쟁 결과의 제목과 우리 제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.
- 제목에 검색어의 핵심 단어와 이 페이지만의 정보를 넣고, 같은 단어 반복은 뺍니다.
- 메타 설명은 페이지 요점을 한두 문장으로 쓰고, 몇 주 뒤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비교합니다.
어떤 오해가 많나요?
- 오해: 평균 게재순위가 같으면 클릭률도 같아야 합니다.
평균 게재순위는 가장 위에 보인 결과의 평균입니다. 검색어 구성이나 기기 비율이 바뀌면 클릭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. - 오해: 메타 설명을 써 두면 그대로 검색 결과에 나옵니다.
구글은 설명문을 주로 본문에서 만들고 메타 설명은 경우에 따라 씁니다. 제목도 구글이 바꿔 보여 줄 수 있습니다. - 오해: 클릭률을 높이려면 자극적인 제목이 좋습니다.
내용과 맞지 않는 제목은 방문자를 곧바로 떠나게 하고, 구글이 제목을 바꿔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.
예를 들면 어떤 경우인가요?
A사의 '이사 체크리스트' 글은 노출은 많았지만 클릭률이 낮았습니다. 제목을 '이사 전날과 당일에 할 일 체크리스트'처럼 구체적으로 바꾸고, 같은 기간 길이로 클릭률 변화를 비교했습니다. 메타 설명도 글에 담긴 항목을 두 문장으로 요약해 함께 바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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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클릭률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
클릭률이 낮으면 무엇부터 고치나요?
검색어와 맞지 않는 제목·설명문부터 고칩니다. 순위가 같아도 제목이 질문에 바로 답하면 클릭이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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