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노니컬 태그란?Canonical Tag (rel="canonical")
캐노니컬 태그는 내용이 같거나 비슷한 여러 URL 중 어느 것이 정본인지 검색엔진에 알려 주는 HTML 태그로, 2009년 구글·야후·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도입했습니다.
캐노니컬 태그에 대해 알아 둘 점은?
- 검색엔진은 이 태그를 강한 힌트로 받아들이지만, 다른 신호와 다르면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파라미터가 붙은 URL, http·https, www 유무처럼 같은 페이지가 여러 주소로 열릴 때 필요합니다.
- 도메인을 옮기면 모든 페이지의 캐노니컬이 새 도메인을 가리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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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캐노니컬 태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
캐노니컬과 301 리디렉션은 무엇이 다른가요?
301은 사용자와 검색엔진을 새 주소로 실제로 보내고, 캐노니컬은 두 주소가 모두 열리되 정본이 어느 쪽인지만 알려 줍니다.
모든 페이지에 캐노니컬을 넣어야 하나요?
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캐노니컬을 모든 페이지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 권장 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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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부터 고치면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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